초저녁 구들이 따뜻해야 새벽 구들이 따뜻하다 , 먼저 된 일이 잘 되어야 나중 일도 잘 이루어진다는 말. 밤 말은 쥐가 듣고, 낮 말은 새가 듣는다 , 비밀히 한 말이라도 새어 나가기 쉬우니 늘 말을 조심하라는 뜻. 사람은 무서운 일이 있으면 피하고, 무시하고, 도망가고, 애써 대단한 것이 아닐 거라고 치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 적당한 사람을 찾아 위로받으려 한다. 환자의 이러한 성향이 결국 의사로 하여금 주도권을 쥐게 만드는 것이다. -로버트 S. 멘델존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자든 여자든 따분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누군가가 흥분을 일으키는 일을 하거나 보통 때와 다른 행동 방식을 취해서 따분함을 깨뜨리게 되면, 그런 사람에게 쉽게 매료당하게 된다. 특히 여자들은 지루한 것이나 따분한 것에 극도로 취약하기 때문에 끊임없이 몸과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변화를 추구하며, 그러한 변화에 의해 생활의 활력을 느끼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이태희 가령 백세의 수(壽)를 얻는다 하더라도 무상(無上)의 가르침(法)과 만나지 못하면 이 가르침(法)을 만난 사람의 하루의 삶에도 미치지 못한다. -법구경 부부간의 잠자리는 각자 이불을 덮고 따로 자야한다. 한 하늘 밑에서, 한 지붕 밑에서, 또 한 이불 밑에서, 부부가 매일매일 같이 잠을 잠으로서 남자만의 양성과 여자만의 음성이 오랫동안 같이 있다보니 중화가 되어 각자의 자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노영환 백성은 가난하게 되면 사악하고 간사한 자가 생기게 된다. -문장궤범 오늘의 영단어 - intergration : 통합, 합류곧장 요점으로 날아가는 날개를 달아라. 사소한 문제에 매달리면 결국 큰 손해를 보고 만다. -이드리스 샤흐